|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martin (보라색비) 날 짜 (Date): 1994년10월18일(화) 19시59분39초 KST 제 목(Title): 같은일하고도 왜....잉.. 음..같은일 하고도 욕먹는수도 있고..고맙단 소리 듣는수도 있는걸 알지만 냠.... 고등학교때(참고로 저는 남녀공학-합반 나왔어요) ....아마 고일때였나보다. 난 워낙 좀 무뚝뚝한 편이라 반 여자애들이랑 많이 안친했는데 (사실은 멋있어 보일라구 괜히 무뚝뚝한척 한거였지만) 하루는 복도에 객鳴� 우리반 학습부장 하는 여자애가 앞에 가고있었는데 .. 음..속치마가 한 3센티쯤 뒤로 흘러 나온거..냠 별로 안면도 없었는데 매점쪽으로 걸어가구 있었기 때문에 이거 계속 가다간 매점가서 왕 쪽팔릴것 같다....하구..화장실 가까운곳에서...뛰어가가지구.. '음음....있자나 ..안녕..나 알지? 미안한데...알려주어야 할것 같아서... 속치마가 조금 나왔드라..' 음.....위드아웃 애니 워드.....화장실로 쪼르르... 나중에 자율학습시간에 고맙다구 쪽지받도 가나 쪼꼬랫 하나 받구... 그런 좋은 기억이 있었는데.... 대학와서....1학년때 같이 영어 듣던 여학생이 2학년때 강의 실 올가는 계단 에서 똑같은 상황을 맞었다......음..옜날 기억을 살려.... 그러나..결과는.... '눈을 두고 다닐때가 그렇게 없어여~!' 휙.............썰렁.... 애구구구.... PurpleSun....DarkSun... PurpleRain....DarkRain... 검은 태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