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 용) 날 짜 (Date): 2001년 2월 16일 금요일 오후 08시 56분 44초 제 목(Title): S/W업계의 속담. 가는 소스가 고와야 오는 파일에 바이러스 없다. 잦은 Warning 에 Error 날줄 모른다. 영업은 상사 편이다. 디자이너는 프로그래머 편이다. 프린터 밑에 누워 소스 떨어지기만을 기다린다. -_-;; printf 도 디버깅에 쓸려면 에러난다. -_-; 에러 무서워서 코딩 못 할까 소스가 한 박스라도 코딩을 해야 프로그램이다. -_-; -> 코더도 타이핑하는 재주는 있다!! 길고 짧은 것은 strlen을 써봐야 안다. -_-; 소스도 먼저 코딩하는 놈이 낫다. 믿는 팀장에 발등 찍힌다. 개발실 청소 아줌마 삼 년에 디버깅 한다. --; 보기 좋은 코드가 디버깅 하기도 좋다. 소스 잃고 백업장치 구입한다. 아니 코딩한 소스에 버그 날까? 안 되는 코더는 엔터를 쳐도 PC가 다운된다. 잘되면 프로그래머 탓, 못되면 시스템 탓. 야한 화일도 위 아래가 있다. 하룻 프로그래머 정품단속반 무서울줄 모른다. ==================================================================== 호프집에서 나와 다시 사무실로 걸어들어오는 밤.. 믿어지지 않는 가능사보다는 믿어지는 불가능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