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aejae (슬퍼) 날 짜 (Date): 2001년 1월 28일 일요일 오후 02시 56분 22초 제 목(Title): 괜찮은 곳.. 얼마전에 차를 타고 삼청동쪽에 있는 까페에 가게 되었다. 크고 좀 허름해 보이면서도 특이했다. 거기 앉아 있으면서 주위를 훑어보니, 들어오는 손님들이 다들 주인과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는걸 보아하니 나 뺴곤 다들 단골손님인것 같았다. 일요일에는 사랑과 평화가 라이브 공연을 한다는데 내가 갔을땐 평일이라서, 다른 사람들이 노래를 불렀다. 특히 키작은 남자분(외국인)하구 한국 여자분이 노래를 멋지게 잘 부르더라. 노래 선곡도 유명하고 좋은 곡들로...귀에 친숙해서 너무 좋았다. 친구들에게 권해 줬더니, 벌써 알고 있는 친구들도 많았다. ^^; 종종 가게 될 것 같다. 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