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vitamin7 ( 쥐~*) 날 짜 (Date): 2001년 1월 28일 일요일 오전 03시 18분 12초 제 목(Title): Re: 이사하는 날.. 지난 번 언니네 집에 가서 보고 느낀 바로는 언니 나중에 결혼해서 집들이하면 꼭 가서 보고 배워야겠다는 거..� 인테리어 쪽에 센스가 있어요~ 정말 넘넘 따뜻하구 화사하구 편안한 느낌. :) 이번에두 이쁘게 집 꾸미실 거죠? 쥐는 언니집에 있는데두 남의 집 같지가 않고 넘넘 편안하더라. (다시 불러달라는 무언(?)의 압력) 난 맨날 어지르기만 하구 치워두 그다지 티도 안 나던데. -_-; 그것도 소질인가봐요. 예전과는 다른 편안한(정신적으로) 집이라니까 넘 잘되었어요~ 어디 나갔다가 얼른 돌아오고픈 편안한 느낌이어야 '집'의 의미가 살아나는 것 같거든요. 꼭 그런 'sweet home' 되길 바래요. :) "In this world, you don't need a multitude of friends. All you really need is one who stand by you through thick and th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