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ny-amherst3a-87.> 날 짜 (Date): 2000년 10월 27일 금요일 오후 03시 41분 49초 제 목(Title): Re: 시 두 수 오래간만에 목월의 '나그네'를 읽으니 무척 기분이 좋네요.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가장 좋아하던 시중 하나였는데, 그땐 그림이랑 곁들여 시화집을 만들었는데 그중의 하나가 이시였어요. 김영랑시인의 시도 무척 좋아했는데.. ^^ 옛날로 되돌아간 기분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