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omi (미션파수불) 날 짜 (Date): 2000년 9월 7일 목요일 오후 04시 57분 22초 제 목(Title): 아아아~ *안녕하십니까~?* 드뎌~ 개학을 하고서 일주일에 접어들려고 합니당.. 오째 금요일부터 시작한 것도 한 주로 치더군요.. 그럼 이번학기는 15주 수업인가봐용~~~ *오호오호~* (등록금 비싸다고 난리부리면서 수업 적게하면 좋다구한다며 교수님이 모라구했음) 이미 우리를 떠난 모야는 이젠 옥수수밭 소녀(?)티가 완연히 나는것 같습니당. 보라언니 역시 대전에서 고향의 편안함에 푸욱~ 젖은것 같습니당.. 에..그리고.. 쥐양은 조만간 서쪽으로 머얼리~ 여행을 떠난다네요..무사히 다녀오길 바라구용.. 갈사람은 가고.. 남은 사람은 남은사람끼리 또 잘 살아야겠죠 게코, 게코친구, 용용, 별별, 퍽, 케롤온니, 그리고 이 보드의 이화가족여러분.. 추석끝나고 그 주에 시간 좀 내봐유~ 14(목),15(금),16(토)중에 골라주세영~ 밤이나 낮이나~ 암꺼나~ 그럼 다들 추석 잘 보네셔와용~!~!~!~!~!~!~! ★ 。 。 ˚ 。 。 ☆ 。 ☆ ˚ ☆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 ˚ 。 。 ˚ ☆。 。★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