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 용) 날 짜 (Date): 2000년 4월 17일 월요일 오후 02시 14분 08초 제 목(Title): 손목 -_-; 나는 원체 귀찮은것 싫어한다. 메니큐어를 바르면 무거워서(-_-;) 며칠 안가 지우고 싶어진다 손목시계도 고딩까지는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꺼내보았고 삐삐 핸폰 등이 내 시계였지 손목시계를 따로 하고 다니지 않았다 오늘 첫시험이 있어 부랴부랴 나왔다. 지하철역에서 핸폰 놓고 나온것을 알았다. 학교 근처에서 하숙하는 친구에게 손목시계 하나 더 가져나오라고 공중전화로 부탁하고 그친구의 시계를 잃어버릴까봐 손목에 꼭 차고 있는데 참 답답하다. 핸폰은 아싸리 없으니 속편하다. 011 죽여도 파리바게뜨 빵을 깎아주는 카드가 유효한가? 이 친구를 1주일은 지나야 만날수 있을텐데... 잃어버리지 말고 꼭 돌려줘야ㅈ..꼬ㄲ..꼭... 믿어지지 않는 가능사보다는 믿어지는 불가능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