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guest) <210.102.100.101> 날 짜 (Date): 2000년 1월 24일 월요일 오후 07시 38분 18초 제 목(Title): 그냥 이것 저것.. 외국인과 다니는 한국 여자를 보면 나도 괜히 열받는다. 괜히라고 하는 이유는 물론 "딱부러지게"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없어서이고 설명할 수 없다고 해서 표현을 못한다는 것이지 이유가 없다는 것은 아닐진대 여자들이 그걸 이해를 못한다니... 생물학적으로야 자기 종족과 비슷한 인간들이 태어났으면 할거구 남자야 극소수만 있어도 별 무리없겠지만 여자야 1년에 1명만 생산할 수 있으니 되도록 많이 있었으면 할거다. 그러니 다른 종족과 다니면 기분 안좋겠지? 이렇게 따지면 결국 여자는 또 우수한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씨를 받고 싶어하니 곁눈질 하는 거 당연하겠지? 그래서 국제결혼에 대해서 여자가 훨~ 관대한거겠고 이런 충돌을 해결하는 것이 전통적으로 "완력"에 의한 것이었지. 그런데 망할 국제화 (난 울나라 국제화 싫어함 왜냐 퍼주기만 했지 얻는게 별로 없거든)때문에 내놓고 개개 여자의 선택 자유를 막을수 없게 되어 (물론 중동의 나라들은 아직도 법으로 율법으로 금함.) 남자들이 외국인과 다니는 여자들 보고 열받는다고 표현도 제대로 못할 지경이 된거이지. 게다가 인간은 모두다 평등하다는 사고가 퍼지고 있음으로 더구나. 근데 인간평등하고 연애하고는 다른 맥락에 놓고 봐도 된다는게 내 생각이고... 암튼 게다가 인간이란게 자기 이뻐하면 좋지만 남 이뻐하면 싫은거고 좋은 떡 남이 먹으면 배아픈거지. 그 배아픈거 표현 안할 뿐이지 배아픈거야 어쩌겠남. 그리고 같은 운명공동체로서 자기 종족의 남자를 더 이뻐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싶은데, 물론 자기 종족여자를 더 이뻐해야하는것도 당연한거고... 뭐 그렇지 않으면 배신감 느껴지는거 당연한거 아닌가? 울나라만 그러는줄 아나? 전세계 어딜가봐라 다 마찬가지지.. --- 이제부터 개인적인 이야기.. 난 내 아내가 나 만나기전에 외국인과 동거했단거 알고 있다. 그놈 울 마누라 잘 데리고 놀다가 버렸지. 나도 결혼 한 후에 알게 된건데, 우리 마누라 연수 나가서 잘 나갔다더구만.. 근데 난 그냥 모르는 척 살기로 했고... 대국적으로 생각하기로 했거든... 후후 우리나라 남자가 못났으니 강대국 남자들이 우리나라 여자 건드리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하기로 했다네.. 뭐 너무 자조적인가? 한국 남자들 힘을 모아 국력이나 키우십시다. 그러면 떠났던 여자들도 철새처럼 모여들테니.. 그나저나 우리 마누라 내 물건 작다고 불만이나 없을런지..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