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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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ha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시한부인생)
날 짜 (Date): 1999년 10월  2일 토요일 오후 12시 05분 03초
제 목(Title): Re: 바퀴벌레와 바이킹



그냥 쓰레빠루 내리 치면 됩니다. 

신발을 신었다면 신발로  밟아도 됩니다. 

쓰레빠가 없다면 비닐 장각늘 끼고 손으로 때려 버리세요. 

사로 잡아서  철사로 묶은뒤 화형에 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모두 시한부 인생이다. 태어난 이후 우리에게 남겨 지는 것은 죽음을 
향한 질주가 된다. 삶과 죽음은 동전의 이면 이며 서로의 다른 이름일뿐이다. 
남겨 질수 있는것 인간에게 그것은 묘비명뿐이다. 그 묘비명을 작문하기 그것이 
삶인지도 모른다. (이글이 염세적이라구? 산송장에게는 그리들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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