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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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eiei) <160.135.45.43> 
날 짜 (Date): 1999년 9월  8일 수요일 오전 05시 40분 50초
제 목(Title): 후기


  돌아  오니. .방에서.. 친구들이..이제는 전부 친구.술먹고 ..떠나는 자의.. 
마음을 헤아리려 하고 있었다.
내가 오자.. 나의.. 최근 연애 행각을.. 걱정 스러운 눈으로 .보는 친구들과.. 
궁금해 하는 침ㄴ구들. .연애 박사들과..
이런저런. 예기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였다.

알고 보면.. 나도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런.. 수필도.... 이런 만담도.. 이런 독백도. 사실은.하긴.. 
나도 나를 못말린다.

그들에.. 수많은 충고와 경험담을 뒤로하고... 컴퓨터에 안자.. 아니.앞에 안자..

글을 써보고... 그녀의.. ㅈ事舅� 기다리며.
메일을 기다리며.... 밤을 보내니..

어느덧..5:19 이다... 우연히.. 시게를 돌아보니.. 그러해싸ㄷ.

어느 가수의 노래인지는 기억이 안나나..

다섯시 십구분이란 노리ㅐ가 있다. 
이노래는.. 주말에.. 함께한 연인이..서로 제각이 집으로돌아간다.. 그는 그녀와 
조금더 함께[하고 픈 마음이 있으나. 그녀가 우러월요일이면 일을 나가야한다는 
생각에. 헤어져 준다.. 그는 방에서 뒤척이다가.. 전화를 들락 말락 하지..
그러다.. 심야 방송에서.. 그녀가.. 평소에 보고 싶다ㄱ던.. 영화가 하자... 
이때다하고. 전화를 걸ㅈ...  그게 1시... 받지않는다... 엔서링 머신이. .그를 
마중할뿐... 그리고 2시.. 처음에는 담배 몇갑사러 나갔겠지 한다.. 그러나 3시..
그는 미치기 시작 하는것이다. .의심은.. 기이한. 상상을 낳고. .이제 다섯시. 
십구분... 수많은  남성들의... 동감을 자아낸.. 그시각.. 그년 그녀는 어디에.
그녀가 ..차 뒷자석에서.. 다른 남자의 손이. 그녀의 머리결을 어루만지지 못하게 
해야 할텐데.. 하고..생각하고. .자포자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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