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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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sdf) <160.135.45.43> 
날 짜 (Date): 1999년 9월  8일 수요일 오전 03시 54분 47초
제 목(Title): 12년 전


 
 아줌마들의 수다에는 꼭 들어가는 말이있었는데.

 가장 많이 들어가는 말은. 첩, 본처 등등...그후 첩에대한 험담적 인상의 언어  
구사로..대놓고 욕하진 않았다..
난... 아주 어려서는... 첩이... 간첩의 일종인줄 알았다... 첩은 항상  도망 
다니고..
사람들은 그녀들을 쪼ㅎ고... 또한... 그녀들은... 매우 아름다워.... 남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나에게... 그녀들은 나에게서...  나뿐 인상을 남기는 
없어져야할 존재들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토요명화에 나오는 첩보원.. 여자 
요원과도 흡사했다.

그후...이학교의 이야기가 나오면... 나오는 말들이 있다.. 무뭐 고보... 
영생고녀.. 함흥 고보.. 서울대.... 시집... 그 집딸... 정신... 숙명 신여성... 
다시 결혼... 남자....김활란 시대... 독신녀ㄷㄹ... 독신녀들과.. 
우리할머니의...남편.. 교수 할머니의. 독신과 이혼..이대 애들이란 말들..옘甕� 
몇개 준비 했다는둥...
김동길 .. 그분의.. 누나... 유관순.이순자 ..중퇴... 독신녀들의 생활...
첩들... 드등등...

그들은.. 분명히 뭔가 부러워하고 있었다... 질투를 난 느꼈다.. 이미.. 나온 
사람들은 그들의 젊음이... 안 나온사람든.... 그냥.. 싫어했다..

난 교수 할머니가 ..측은했다.. 저런 단어들을.. 거의 잘 이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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