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unduk ( 언 덕) 날 짜 (Date): 1999년 8월 23일 월요일 오후 06시 35분 09초 제 목(Title): Re: 심야방송 >즐겨 들었던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 중에, 기억 나는게 무슨 영 >화 프로그램이었다. 물론 91.9였고, 언니가 진행하다가 출산한 >다고 한동안 안 나왔던 것 같은데, 새벽 2시부터 4시 사이였던 >가? 가장 기억에 남던 내용이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 >구'의 영화음악이었던데. 그때 너무 감동적으로 화면을 묘사해 >서 어린 마음에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몇 달전에 영화로 보면 >서 역쉬 그 언니는 능력있는 앵커였음을 실감했다. --�;; [배유정의 영화음악]을 말하는 듯 하군요. 내 기억으론 2시부터 3시까지 였던듯. 잠이 안 올땐 잠을 청하려고 라디오를 듣곤 하는데, 하필 이 프로그램을 듣다보니 너무 좋아서 오히려 3시까지 잠을 못자고 말죠. 난 이 프로그램의 오프닝 곡이 무척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