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vitamin7 ( 쥐~*) 날 짜 (Date): 1999년 8월 20일 금요일 오후 09시 26분 37초 제 목(Title): Re: 목에 대해서.... 저두 목선이 아름다운 여자를 좋아합니다. 여성의 몸에 드러나는 선 중에서 ... 마치 사슴처럼 늘씬하고 부드럽게 이어지는 목선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 무...물론 전....그다지....-_-;; 근데, 남자를 볼 땐 다른 부분에 시선이 갑니다. 첫인상에서 우러나는 좋은 느낌과 선하고 맑은 눈빛...................... ................................................이 가장 중요하지만, 외모를 볼 땐 '턱'을 보게 되더군요. 전 턱 가운데 부분이 (세로로) 약간 갈라져서 턱 끝이 두갈래인 사람이 멋져보여요. :) 우리 나라엔 그런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ㅠ_ㅠ (제 남자친구는....아.............주....약간....:P) 아~ 이훈도 그렇지 참...... 그리고, 눈썹. 전 진하고 숯 많은 눈썹을 좋아하거든요..:) 일명 '숯댕이 눈썹'....푸히~ 하지만 송승헌은 제 타입이 아니군요.(물론 저도 송승헌 타입이 아니겠지요.-_-;) 그냥.... 인상이 좋아서 맘에 드는 경우, 턱이랑 눈썹이 그렇게 생겼으면...............맘이 더욱...쏠리는.... ......헤헤................ 하지만 결국 느끼게 되는 것은 역시 '내면' :) 20년 쫌 넘게 살면서...점점 강하게 느끼고 있지요. 앞으로도 계속 느끼게 될 듯. 그렇겠져? 쥐끄적거림. The heart has its reasons which reason knows not of. - Pascal.Blai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