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 날 짜 (Date): 1999년 3월 9일 화요일 오후 02시 43분 39초 제 목(Title): Re:Re: To yujeni 책상위에 라이터 3개가 뒹굴고 있고 빈 담배갑들이 구겨져 쓰레기통으로 던져 집니다. 불만있습니다. 담배를 주시렵니까? 썰렁하다.. 산자여 옷깃을 여미자... ------------------------ END OF MESSAGE -------------------------- 나는 당신의 영혼의 집앞에서 서성이는 눈먼 겨울 나그네 입니다. 당신의 문을 두드립니다. 답하지 않아도 이제 떠나 가지 않으렵니다. 나의 돌아갈 곳은 더이상의 방황이 아닌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