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버디화이트) 날 짜 (Date): 1999년 1월 31일 일요일 오전 09시 34분 03초 제 목(Title): Re: 미인대회와 화장에 대한 사적잡상 음 역시 준비된 결론을 내리는군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만일 님이 진정 그리 생각하신다면 몇몇 보드에 있는 그의 나머지 글들도 noticeandanouncement 그리고 ToSysop에가면 있으니 함께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님이 왜 그런 소릴 들어야 하나구요? 끄덕지게 대단한 수사 하듯이 따지고 답하라고 소리친건 저는 아닌데요? 물어보고 나서 내가 왜 그런 소리 듣느냐고 하면 말한 사람이 쑥스럽지요. 아무튼 바라시는 바대로 해드렸으니, 이제 그만합시다.. ------------------------ END OF MESSAGE -------------------------- 나는 당신의 영혼의 집앞에서 서성이는 눈먼 겨울 나그네 입니다. 당신의 문을 두드립니다. 답하지 않아도 이제 떠나 가지 않으렵니다. 나의 돌아갈 곳은 더이상의 방황이 아닌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