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ymond ( 朴 삼열.) 날 짜 (Date): 1999년 1월 9일 토요일 오후 07시 53분 24초 제 목(Title): Re: 쟁취하자, 남자친구 !! 제니양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떤 위기감을 느끼는 것일까? 하긴 이대를 나온 내 여동생도 삼십이 돼서 결혼을 했는데.. 다 나름대로의 차이겠지.. 세상을 너무 일찍 알 필요도 없지만 자기만의 세계에 너무 몰두해도 그렇고.. 결국은 자기 운명대로 사는 것이 제일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는군.. 그러니까 자기 주변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 납득하는 긍정적인 생활태도.. 운명을 지혜로 받아들이는 것이지.. 그러기 위해서는 너무 복잡하게 살 필요도 없고 너무 자기자신을 벌려놓아도 그렇고.. 콤팩트하고 만족한만한 삶을 살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