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可居地地獄) 날 짜 (Date): 1998년 10월 16일 금요일 오후 10시 25분 01초 제 목(Title): 김활란상? 그 새발의피를.... 김활란 상에 대한 신문 보도 보았다... 물론 멍청한 짓거리다. 역사적인 평가도 문제고, 이 망할 대학원생 착취 수탈의 나라에서 돈이 남아서 국제적 지도자.. (김활란이 국제적 지도자 인것은 맞다.. 식민지 조선과 대일본 제국의 이익을 위해서 뛰었으니 얼마나 국제적인 인물인가....) 들에게 돈 퍼주는 대단한 발상도 뒤집어갈 일이다.... 그러나, 사실 김활란의 친일 행각도 문제지만, 진짜 문제는 여전히 친일의 마행에 대해서 단한마디의 사과도 한적이 옵ㅅ이 민족 정론지였다고 발악하는 하나의 언론이 있다..... 그래 민족 반역자 벌해야 한다. 그런데 왜 그들은 지금까지 살았을까? 민족 타협 노선의 선봉장 이승만이와, (독립청원한다구 독립자금 떼먹고 양놈들에게 빌 붙어서 기어 들어온 이승만이) 미군정의 친미 사대주의자 육성책... 친일파는 친미가 되었고, 자신들을 공격하는 새력을 공산주의자로 몰아 떼죽음 시켰다.... 건국 50년 우리들(기득권자와 사대주의자들?)이야기에 가보라.. 국부(국부? 이승만이가 단군 할배랑 동격인가? 누구 맘대로?) 이승만 박사? 그리고 일본 육사를 나와서 천황폐하만세를 외친 일본군 장교를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라고 숭상하는 조갑제인지, 조깝쭉인지 하는 작자의 말이 명언으로 먹어 들어가는 나라.... 그런 신문이 아직도 버젓이 큰소리 치고있고, 그들의 반개혁 목소리는 국민의 목소리라고 울려 퍼진다.... 김활란상 욕먹어 마땅하다. 그러나 더욱 생각해야 하는 것은 아직도 민족 반역의 길을 일관되게 걷고있는 자들에 대한 공격과 같이 이루어지지 않는 역사 바로 세우기는 결국 김영삼식의 역사 바루세우기가 될것이다. 김활란상.. 결국 새발의피에 불과하다.. 조선일보라는 조광의 후계자가 번득거리고 방씨 일가가 언론을 지배하는 우리의 비참함에 비한다면... 진정 민족 반역이 밉다면 조선일보 불매 운동이라도 하는 것이 나을것이다. .. 옛날 생각난다...... 추신: 김활란이 잘했다는 소리는 아님.. 그러나 그것은 지금 우리에게 큰일은 아니라고봄. 그러므로, 길 가는 이들이여 그대 비록 惡을 이기지 못하였으나 藥과 마음을 얻었으면, 아픈 세상으로 가서 아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