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 용) 날 짜 (Date): 1998년 10월 2일 금요일 오전 11시 09분 24초 제 목(Title): 신단수 오늘 학교 들어오다가 보니깐... 아저씨들 세분 정도가 이따만한 장대를 들고 나무에 올라가고 매달려세�는 신단수의 은행을 털고 있다.. 꼬리꼬리한 남새.... 우리 아파트에도 지지난주 쯤에 온동네 아줌마들 다나와서 은행 털어가지고 꼬리꼬리한 냄새가 여기저기서 풍겨왔었다.. 올가을은 짧다고 하던데.. 집이 부산인 아이는 나보고 레포트 내달라면서 맡기고 간다. 가을이다 추석이다..루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