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ymond ( 朴 삼열.) 날 짜 (Date): 1998년 4월 28일 화요일 오전 09시 24분 29초 제 목(Title): 신촌텍사스의 체질 개선을 촉구하며 .. 유명보드의 하나인 이곳 보드를 보고 있노라면 한숨이 나올 뿐이다. 삼류 저질영화가 어떻다느니 짜노가 어떻다느니 정말 하잘 것 없는 짱순이들이나 떠들어댈 얘기를 대학원 다닌다는 애들이 떠들어대고. 뭔가 정숙하고 지성적인 모습은 보여주질 못하고 어쩌구저쩌구하는게 도대체 유치원 어린 아이들이 장난감이나 물고 돌아다니는 꼴이니.. 한국의 여대란.. 그러면서 예의도 없이 마담배꼽은 말대꾸나 해대고.. 도대체 뭔가 건설적이고 이지적인 모습은 코딱지만큼도 찾을수 없다. 꼬장 부리는게 남편 속을 썩일 징조다. (교수들이 저질이라 그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