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carlet (하늘을봐요) 날 짜 (Date): 1998년 4월 23일 목요일 오전 09시 18분 24초 제 목(Title): Re: 아 가미 냉면 먹고 싶다. 우와. '가곡'을 미팅하러 가셨다니., 거기 소파 넘 불편해요. 가서 스타디하곤 했는데 히히 미팅하기엔 넘넘 불편할 듯.. 근데 거긴 꼭 차랑 과자 주지요. 에이스나 구운 감자 일인당 조그만 걸루 하나씩요. 캐슬은.. 전 구세대 아닌데도 기억하는걸요~ 거기 바뀌고 퓨전생긴데 맞나.. 그 퓨전이라는 커피숍.. 파리도 안 앉는 거 같던데. 그 집 주인은 뭘 먹고 살까.. 전 Tom's house랑 후문에 여우사이를 학부때 젤루 많이 갔었는데.. 양보다는 앉아서 오래 떠들 수 있는 자리를 선택했던 거지요. 뫼르소는 학부 일학년때 학회일땜에 가끔 갔었고.. 뫼르소.. 까뮈의 이방인에서 남자 주인공 이름. 송이 분식도 없어지고 이상해졌고.. 그래도 어저께 여우사이에를 갔더니 이삼년 전이랑 진배없더라. @멀온니 반가와요 오랜만이네. :) 또 하나의 도플갱어를 찾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