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Carol (핑크샤를르맧) 날 짜 (Date): 1998년04월10일(금) 08시27분00초 ROK 제 목(Title): 발톱이 빠지다니... 엉 이빨은 빠져봤지만, 머리카락도 빠져봤지만... 그거말고 또 뭔가가 내몸에서 빠져나갈수 있다는걸 첨 알았다. (아 피도 빠질수있구나. 그리고 살도~~~ :) ) 저번에 스키탈떼 오른쪽 엄지발고락이 무지하게아픈거다. 근데 그발을 이끌고 그담주에도 또 하드트레이닝 스키를 갔다는거 아닌가. 나중에 보니 발톱이 약간 검어졌었다. 아마도 부츠안에서 발톱이 꺽인듯... (꺄아아아악~~~) 어제 발을 씻는데 발톱이 다시 하에져서 이야 드뎌 나았구나 그랬더니만 건드려보니 발톱이 들리는거다. 흑흑흑... 그래서 좀 더 들어보니 왕창 들리는거다. 그래서 빼버렸다. 꺼이이 내 발 완전히 찐따됐다는거 아닌가... 애들이 갑자기 나이트가자고 난리다. 꺼이이... 좋은하루~~~ 좋은꿈~~~ @모다달 발톱조심~~~ Carol~~~ ******************************************************************** * 운명은 결국 운명이며 생의 가장 중대한 일들은 모두 자기 자신의 * * 생각을 넘어 엉뚱하게 결정되는 것이라고 스스로를 타이르게 되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