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 용) 날 짜 (Date): 1998년04월04일(토) 15시45분26초 ROK 제 목(Title): 군대간 우리오빠. 편지에다가 17킬로나 나가는 박격포를 들고 뛰옛箏募磯袂� 엄살을 부려대더니만 면회를 갔었더니 헉........살이 쪄서 눈코입이 얼굴에 파뭍혀있는게 아닌것인가. 오빠의 경험으로는 남자는 머리 깎아 놓으면 다 똑같객댄다. 발바리 남매...정말 싸돌아 다니기 좋아하는 우리 남매로습琯� 세상에 하루 종일 하는일이라고는 군화닦는일 밖에 없다고 한다. --킷...밑창까지 반짝반짝 하게 닦아야 한다고 투덜이다...--맨날 부동자세로 앉아있고 쉬어라 그러면 등을 조금 구부리고 앉아있을수 있다고 하는데 면회시간낸내 풀밭에 쭈그리고 앉아서는 먹기만 한다. "오빠 엉덩이 안배겨....??" '도리도리-----얌냠 낑깡을 먹으면서.....' 아직 막내라서 화장실도 혼자 못가고 전화걸러도 못가고 어디 갈때는 관찰하는 고참이 같이 가야 한다고 한다. 어슬렁 거리는 다른 사람들은 주황색 츄리닝을 입고 있는데 고등학교ㄸㅒ 내가 입던 학교 체육복보다 더 끔찍하다. 말그대로 [주황색] 이다. ==+ 탈영해도 눈에 디게 잘띠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