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Carol (핑크샤를르맧) 날 짜 (Date): 1998년03월14일(토) 11시30분06초 ROK 제 목(Title): 뤼>> 초콜렛. 아침에 출근했는데 내자리에 웬 장미 한송이가 있는거다. 음 누구지??? 나의 써브팀장이 사주신거라네.. 난 가서 그랬지. "장미는 못먹자나요." "먹는건 딴 사람 구해요... 음 아님 담에 만약 여전히 있다면 그땐 사탕하나 사줄까?" "아녀 전 그래도 장미가 더 좋아요~~~"(나 오늘 아침 먹었거든... 헤헤) 그분 옆에 있는 또 한명의 주임은 거의 협박했더니 나 없어진 사이 자리에 돌아오니 허쉬 너겟이 한통 있는거다. 그거랑 호박엿이랑 여럿이 나누어 먹었다. 좋은하루 좋은꿈~~~ @어제 이메일로 사탕이랑 향수 받았다. 완존히 사진의 떡이더만~~~ Carol~~~ @@진짜가 좋아 진짜가 좋아~~~ :) ******************************************************************** * 운명은 결국 운명이며 생의 가장 중대한 일들은 모두 자기 자신의 * * 생각을 넘어 엉뚱하게 결정되는 것이라고 스스로를 타이르게 되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