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Carol (핑크샤를르맧) 날 짜 (Date): 1998년03월09일(월) 08시38분29초 ROK 제 목(Title): 여유로움... 요샌 지하철만 타면 스르르 눈이 감겨버린다. 책을 읽었던때가 언젠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오늘 아침 내 앞에서 깔끔하게 화장을 하고 책을 읽는 여자를 보면서 그녀의 그러한 여유로움이 너무나 부러웠다. 으 회사원의 비애란. 게다가 놀토 이후 월요일의 휴유증은... 오늘 집에 가는 길에 재미난 책 한권을 사보리라. 잠을 쫓아버릴 수 있을 정도의... 좋은하루 좋은꿈~~~ @잉 마저 나 지갑 잃어버렸지... ㅤ어흐흑... Carol~~~ ******************************************************************** * 운명은 결국 운명이며 생의 가장 중대한 일들은 모두 자기 자신의 * * 생각을 넘어 엉뚱하게 결정되는 것이라고 스스로를 타이르게 되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