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carlet (redDSsky() 날 짜 (Date): 1997년12월09일(화) 23시16분54초 ROK 제 목(Title): Re: 키즈 산 기념으로 포스팅 하나 위에 오늘 일 정도는 약과지 모 <-이 글 취소다., 저 글 쓰고 나서 얼마 안돼 사방에서 나한테 일을 맡길려고 난리를 쳤다. 주임님은 내가 딴 일 하는 거 보고.. 어 안되겠네.. 하고 그냥 가셨는데.. 다른 분들께옵서. (-_-) 마구 맡겨서.. 결국 일을 세개를 벌여놓고 각각 오분의 일 정도씩만 하고 왔다. 내일 일하는 조교가 안되었다는 생각이 잠깐. 근데 생각해보니 목욜날 반이상을 그대로 인계받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_- 아우 딴 조교들이 나처럼 죽자살자 일을 해주면.. 그 일들 거진 다 끝냈을 거 같은데.. 하긴.. 어쩌면 내가 미워보일지도.. 나땜에 피곤할지도 모르지. 흑 근데 왜 다들 나한테만 떠넘기는 거야. 난 맡기면 다 해야한다는 이상한 부담을 안고 일을 하는데. 그래도 요즘은 수월하고.. 일은 할수록 요령이 생기는지 예전보다는 꽤 속도도 빠른 것 같다. 토요일날 티비는 사랑을 싣고에서 전화로 선배님 한 분을 조회하던데.. 촬영하러 안 오나. 근데 졸업생 명부에 사진이 없다니까 안 올지도 모르겠군. 전화온 얘기를 과장님께 하는 것을 듣고 난 또 장난전화 아닌가했는데 이번엔 정말이었다. 흐흣. 김동길 교수?의 학창시절 친구라시던데.. 점수가 9*점이라고 하더라. 티비엔 언제쯤 나올까. 궁금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