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yujeni (유제니) 날 짜 (Date): 1997년10월23일(목) 16시30분32초 ROK 제 목(Title): 인간지사 새옹지마라... 친구녀석 하나는 6년동안 사귀어온 여자애한테 채였다믄서 징징~~거리고, ( 6년동안 '사랑이 뭐길래?'에 나오는 대발이 아버지 같았답니다. 자평이 이러하니 그간의 사정이야 오죽하랴마는...으이구...바보같은 놈~~) 친구하나는 선본 남자에게서 편지가 왔다믄서 좋아라하고 있습니다. 인간지사 새옹지마라더니.. 편지가 왔다믄서 좋아라하는 이 친구는 올 2월까지만 해도 사귀어왔던 남자애가 지지부진,질질~~끌면서 확답을 주지않는 바람에 마음고생이 심했고 하소연하며 울었던 적도 여러 번 이였습니다. 결국 3월에 정리하고 봄이 다가도록 '내가 왜 이럴까' 괴로워 했었지요. " 잘나갈 때 뽐내지 말것이며 못나간다 기죽지 말지어다. 빠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