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seha (theatre) 날 짜 (Date): 1998년01월02일(금) 09시17분21초 ROK 제 목(Title): 그러고 보니 福 아무도 새해 인사를 안했네요 :) 덕키즈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하시고자 하는 일 다 잘되시고, 좋은 일 있다며 게시물 올리는 일 자주 있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맛간 이동통신사들. --; 내 삐삐 멘트가 지워지다니 --; -=-=-=-=-=-=-=-=-=-=-=-=-=-=-=-=-=-=-=-=-=-=-=-=-=-=-=-=-=-=-=-=-=-=-=-=-=-=-=-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