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별 바 다*맧) 날 짜 (Date): 1997년11월14일(금) 23시52분38초 ROK 제 목(Title): Re: 3차 비상총회를 마치고나서... 오늘 너무 마음이 아파서. 앞에 언니들 동기들 하는말들 듣고 있으면서. 눈물이 나와서 참을수가 없었다. 비총 마치고 다들 돌아서는데.. 애들 눈이 시뻘겋다.. 코도 빨갛고.. 무엇이 우리를 이렇게 이렇게 속터지도록 만드는지.. 18일 11일동안 단식을 한다는것이.. 휴... 얼마나 힘들까.... 정말 아무도 탈없이.. 정말 빨리 클럽의 말처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렇게 웃을수 있는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어서빨리. ..... 너도나도 태도의 희극 속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