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ebon (마녀) 날 짜 (Date): 1997년06월16일(월) 12시21분03초 KDT 제 목(Title): 오랜만에 와본.. 오랜만에 여기 다시 왔네여.. 이게 얼마만인지..후후. 씨그널 기억하시려는지.. 옐로우와..(여기 강상궁도 들어왔었나??) 같은 과... 학교 전산실서.일케 끄적어요.. 시험이라 공부땜시 학구열이 모락모락~ 한데. 날까지 덥지. 공부는 해도 모르겠지. 하암.. 알던 분들이 하나도 없어서 좀 허전하구 그래요. 시험 다들 잘보세요. 안뇽히~ @>--- 닫히지 않는 이야기, 닫히지 않는 믿음, 닫히지 않는 시간은 아름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