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himsa () 날 짜 (Date): 1997년05월29일(목) 21시10분16초 KDT 제 목(Title): 역시 생각하기 나름 하하... 자랑은 아니지만... 저는 여성학 수업... 듣기는 들었습니다만... 쯔읍..... 수업을 들으면 굉장히 열받기 때문에... 듣지는 않았습니다... 어엇.. 먼 소리... 책도 없었지만... (돈이 아까옜梔� 안샀음) 어쨌든 점수는 무지 잘 받았습니다... 같이 듣던 친구 왈... "교수도 눈� 뼜지..." 저는 회색에 대해 아무런 불만도 없고... 아니 나 자신이 회색이지만.. 회색임에도 불구하고 회색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건 싫습니다. 글구.. 저는 듣지 않았습니다만... 달달 외우긴 한다구 그러긴 하던데.... 다들 여성과 법률은 평가가 좋더군요.. 머 점수를 떠나서 한번 들으면 좋쟎을 까 하던데요.. ps.. X 윈도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그런데.. 요상타... 음교수님 점수 무지무지 잘 주는데.. 숙제만 적당히 하면 잘 줘요.. . 그리구 남해... 우찌 된 거여요? 전산과 유닉스들 어디 창고에 갔나요?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