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9월30일(월) 12시00분51초 KDT 제 목(Title): 이제는 여기도 마지막 인가 봅니다. 잘 지내세요.. 남으시는 분들... 좋은 추억으로 키즈는 내 기억속에 남겟죠... 늘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 하시길... 따스한 덕성보드.. 영원히 잊지 못할것입니다. Good bye Dukids .~..~.) \\\\ 오늘은 그냥 앉아 있고 싶어. \\\\ 오늘도 그냥 멍하니 앉아 있고 싶어. \\\\ 물론 오늘도 하늘을 보며 앉아 있고 싶어. `'`'`' 내 눈물이 마르는 날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