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9월30일(월) 11시59분44초 KDT 제 목(Title): 난 그대를.. 조금은 좋아했나 봅니다. 이렇게 당신을 미워할 수 있는것을 보니까 말입니다. 난 당신을 너무나 많이 사랑했나 봅니다. 이렇게 행복하니까 말이예요... 난 아주 조금은 착한가 봅니다. 이렇게 마음이 아픈걸 보니... 난 아주 많이 나쁜가 봅니다. 당신을 보내고도 이렇게 행복한걸 보니... .~..~.) \\\\ 오늘은 그냥 앉아 있고 싶어. \\\\ 오늘도 그냥 멍하니 앉아 있고 싶어. \\\\ 물론 오늘도 하늘을 보며 앉아 있고 싶어. `'`'`' 내 눈물이 마르는 날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