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ngk (강상궁) 날 짜 (Date): 1996년09월16일(월) 02시19분13초 KDT 제 목(Title): 몸조심 하시어요.. 내시씨... 조심하세요.... 울 오빠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데.. 울 오빠 별명이 "시골깡패" 여요... 작두 들고 댕기는....무식하고 힘조은 시골깡패... 상궁이에게 한번만 더 그런 불손한 태도를 보일시... 그 작두로........기냥....흠흠... 조심하셔....겁나는 사람이 울 오빠니까... 그리고....오빠야.. 난...괴롭힘을 당했어요...서러버단말이여요... 난...오빠야를...믿어보게쓰.. 아....그리고... 내시씨....술은 꼭 사야하는거여요.. 이왕이면 개도 한마리 잡아주시지...울 오빠 몸보신하게.. 안사기만 해요...울오빠 지갑을 가볍게 하기만 해봐라... 무술이를....당장...귀향보내버릴거여요...저~~~~기로... @@무수리는 전화하고 온다더니.....아직도 깜깜이네...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