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pigboyII (타락한천사�) 날 짜 (Date): 1996년09월13일(금) 11시16분19초 KDT 제 목(Title): re]실수 ......... 도서관과 관련한 재미있는 야그였네요. 그런데 저도 그런 경험을 한적이 있어요. 그것은 책을 한번 빌리면 거의 갔다주지 않는 나 의 성격으로 늘 책을 빌릴 때는 친구의 도움으로 푸히... 그런데 내가 할려고 하는 것은 이 야그가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이 야 그인데 그 야그는 바로 도서관에서 잠든 야그... 일학년 때였어요. 전 오랜만에 대학이라는 곳을 와서리 공부를 한번 할까라는 맘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를 할려고 도서관을 갔죠. 사실은 그날 숙제 땜시 갔지만요. 그래서 저는 저녁을 먹고, 나 의 배는 빵빵한 상태로 즐거운 맘으로 도서관을 갔어요.(난 늘 밥을 먹지 않아도 늘 배가 빵빵...푸히) 그래서 열심히 수학 책 을 보면서 숙제를 하고 있었죠. 그런데 언제인가 내가 그냥 자고 있는 것입니다. 숙제를 하다가 잠을 잤겠죠. 그런데 잔 것 까지 는 좋은 윽!!! 자다가 코를 골았나 봐요. 푸헐... 거의 코를 골 지 않는데 어제 저녁에 새벽 5시에 잠을 잤지 뭐예요. 그래서 피 곤으로 인해 그렇게 되었나 봐요. 으음...그 조용하던 도서관은 당연히 헤헤헤... 그런데 나쁜 나의 친구는 나의 워크맨을 듣고 있는 관계로 나의 코고는 소리를 듣지 못하고, 난 거의 1시간 이 상을 코를 골았나 봐요. 주위의 따가운 시선... 그애는 이상한 기분이 들어 이어폰을 뺀 순간...윽!!! 내가 코를 골았다는 것이 예요. 그리고 뒤통수를 때릴려고 하니 쌔근쌔근 잠을 다시 자더 라나요. 그래서 난 한 3시간을 자고는 일어났죠. 공부 때전 한푼도 못하고, 숙제도 못하고 전 집으로 왔어요...come back home이 되었죠. 윽!!! 슬퍼라...푸히... -끝- _WWWWW_ 언제나 완벽하기를 원하지만 . -- . / o o \ 그 모습이 더욱 초라해 보여요. ( ) (| __O__ |) 웃어요. 그모습이 더욱 좋아요. ( (/oo\) ) \ \___/ / 그리고 슬프면 울어요. 힘들 땐 ( \''/ ) /-------\ 친구들이 있잔아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