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다녈이래요�) 날 짜 (Date): 1996년09월11일(수) 06시54분33초 KDT 제 목(Title): 아니 드디어 금빛으로... 긴 여름을 버티어낸 치자꽃이 드디어 금빛 치자열매로 영글었나 보다. 아마 그 치자열매가 한방에서 약재로 쓰이는 귀한 열 매로 알고 있는데, 드디어 두리가 귀한 열매로 변했나 보다. 이제 열매도 맺고, 연분도 만나고 그러면 더 원할 것 이 있으려나? 본인 입으로 사악한 두리라고 하니, 아 무래도 여기서 더 바라는 것이 없을 리가 없다. ^^; 뭘까? 뭘 더 바랄까? 왜 사냐건, 웃지요!! ^^; 왜 웃냐건, 그냥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