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pigboyII (실명임정현�) 날 짜 (Date): 1996년09월05일(목) 12시18분01초 KDT 제 목(Title): 심했다. 개강파티... 아니 완전히 부르조아적인 발상이면서, 넘 좋아보인당. 윽 우리과는 꿈도 꾸지 못할 뿐더러...그리고 울 학교 잔디에서 고기땡이 구워 먹으면... 교수님 나오면서 다들 한마디씩... 저번에는 우와!!!노래하고 떠든다고 혼났고...그래서 꿈도 꾸지 못함. 부럼씀.....윽~~~~ 그리고 우리는 그런 것을 생각을 못함...새우깡에.... 소주 마시기로 만족을 우히...부러워라... 그러나 이번 개강 찬치는 뭐 좀 잘 될라나..이런..으음.. 그럼 끝... _WWWWW_ 언제나 완벽하기를 원하지만 . -- . / o o \ 그 모습이 더욱 초라해 보여요. ( ) (| __O__ |) 웃어요. 그모습이 더욱 좋아요. ( (/oo\) ) \ \___/ / 그리고 슬프면 울어요. 힘들 땐 ( \''/ ) /-------\ 친구들이 있잔아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