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calcium ( Melany) 날 짜 (Date): 1996년09월02일(월) 20시36분44초 KDT 제 목(Title): 지갑이 가벼워지던날 어제 교회에서 유치부 예산안 작성하느라고 예배 끝나고도 계속 교회에 있었다. 계속 머리를 쥐어짜고 있는데... 우리 유치부 아이인 경준이와 회수가 나란히 뛰어들어와서는 내 옆에 앉아서 날 깜짝 놀래켰다. 정말 우리 유치부 아이들은 정말 너무너무 귀엽다. 그래서 난.... "자, 우리 나가자. 선생님이 코코아 사줄께." 하고 나가는데... 경준이가 교회 마당에서 놀고있던 누나들에게... "누나, 선생님이 코코아 사준대." 하자, 함께 놀던 아이들이 우루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