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Orchid (씽크로트론�) 날 짜 (Date): 1996년09월02일(월) 19시24분41초 KDT 제 목(Title): 동양화과 게스트분.. 죄송합니다.. 랙이 너무 심하게 걸려 있어서.. 톡을 계속 할 수가 없었읍니다.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모니터 상에는.. 톡하는 것으로 나와 있을 정도니깐요.. 죄송합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하죠.. 그럼..안녕히.. ##그들은 무언가를 남겨놓고 갔다. 그들은 아무말도 없이 떠나갔다. ## ##그들의 자취는 흔적으로 남아있지만, 누구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제 그들이 떠난 빈자리는 우리가 살아간다. ## ##이름모를 미래를 향한 단지의 순서에 불과한 인생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