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baby (지녕이~) 날 짜 (Date): 1996년09월02일(월) 15시37분29초 KDT 제 목(Title): 하늘이 넘 이쁘네요... 오늘따라 왜 이리 기분이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좋은일이 있는 것두 아닌데...쩝~ <-점점 이상하게 변하고 있는 지녕이.. 수강변경하느라 도서관 4층을 발바닥에 연기나게 돌아다니다가 분득 올려다본 하늘이 그렇게 이쁠 수가 없더라구요.... 티 하나 없는게 내 마음도 저렇게 깨끗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데요... 요즘 사람들에게 (특히 나만의 그에게..) 이유없는 짜증을 부렸었는데..오늘부텀은 안그럴꺼예요....모~ 있다가 밤이 되면 어떻게 변할진 모르지만 하여트느 지금 생 각엔 모두한테 잘해주고 싶어요....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변화들이 생기고 있어요..모...일일이 열거할 순 없지만..... 요번 주말엔 친구랑 광릉(?) 수목원에 가기로 했어요...예쁜 나무들 보면서 예쁜 마음 가질라고..헤헤..:> 갔다와서 느낀게 있으면 요기다 다시 올리지요... ****지금 하늘 한번 쳐다보세요....... @@@@ HO @@@@@@ HO 짜증내지 말구 웃고 살아요~~~~ @@@@@@@@ ` `~~~ 지녕이가 썼어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