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eternity (하늘지기) 날 짜 (Date): 1996년08월28일(수) 09시18분23초 KDT 제 목(Title): 동해에 뜨는 태양.. 을 보겠다고 밤새워갔는데 일출은 보지 못했다. 날씨가 꿀꿀해서 그랬나보다. 슬픈일.. 옛날에 아둥바둥 가슴 졸이던 일에 대하여 시간이 흐르면서 아무런 일도 아닌 것 처럼 되어버릴 때. 기쁜일..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야말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이란 시인의 말을 들을 때. 말을 아끼자. 말을 아끼자 .말을 아끼자. 말을 아끼자. 말을 아끼자. 말을 아끼자. 하늘지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