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pigboyII (겨울아이) 날 짜 (Date): 1996년08월08일(목) 16시21분29초 KDT 제 목(Title): re] 나 변했나? 언제나 사람은 같을 수 만은 없는 것이죠(캬아 멋있당...푸히) 환벽한 인간이란 존재하지 않는 법...그리고 인간의 더욱 아름 것은 실패를 하면서 노력을 하는 모습이 아닐까요! 가끔은 그저 모지란듯 하게 있는 것도 좋겠죠. 그리고 그런 슬럼프가 있는 시기이면 어디 여행이라도 다니면서 맘을 정리를 하는 것도 좋 은 것이죠. 저도 예전에 그런 적이 있죠. 무엇을 해도 짜증이 물결을 치고요. 그리고 뭐하나 그냥 넘길것을 신경이 날카롭게 그리고 이야기 할 것도 잘 정리가 되지 않고, 그런 적이 있었죠. 그런데 그 때 저 에게 많은 도움을 준 것이 혼자서 그저 기차 타고, 버스 타고, 그렇게 다닌 것이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한번은 그런 시간 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리저리 생활에 찔들어 살다가 어디가 확트인 곳을 다니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를 하는 시간... 저에게 아주 좋은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지금도 그 때를 생각을 하면서 살고있죠. 그럼이만... _WWWWW_ 언제나 완벽하기를 원하지만 . -- . / o o \ 그 모습이 더욱 초라해 보여요. ( ) (| __O__ |) 웃어요. 그모습이 더욱 좋아요. ( (/oo\) ) \ \___/ / 그리고 슬프면 울어요. 힘들 땐 ( \''/ ) /-------\ 친구들이 있잔아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