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조가비펄+�)
날 짜 (Date): 1996년08월08일(목) 00시47분09초 KDT
제 목(Title): 난 변했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난 변한거 같다.?!?!..:P

예전에는 참참참참 차므로차므로 쓸말이 많았는데..

요즘엔 좀 다르다. 할말은 많은데 쓸말이 없어지는거 같다.

자주 느끼는거지만, 하고싶은말은 많은듯 한데, 

정작 밖으로 내뱉으려면 정리가 하나도 안된다. 내 머릿속에서... 


변했다는말은 어감이 별로 좋지않다.

사람은 항상 일정할순 없는것 같다. 


샛길로 빠지는듯한 이야기 인데...

난 <영원>이라는 말보단 <한결>이란말에 더 매력을 느낀다.

왠지 <영원>은 친근감이 없을뿐더러, 나와는 멀게 느껴지고,

믿음이 가지않고.. 그런데 <한결>은 차므로 매력이 퐁퐁 솟는듯 하다.

정도 느껴지고, 가능성있게 느껴지고.....

미묘한 차이인것 같다..

그래서 변했다는 말이 안좋게 생각되는지도 모르겠다.

흠... 아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난 변한게 아니라. 난 그저...  

욕심이 너무 많은것 같다.. 히힛..:P

너무 담아내고 싶은게 많은것 같다... 원인은 그것인것 같다. 크크

담아내고 싶은건 많고, 한꺼번에 다 담아내려 하니 그런것 같다..


<한결>이고싶다...:)



... I was looking up I knew you were there (?) ...
                                                  

                                             + yellow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