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1996년07월24일(수) 22시08분38초 KDT 제 목(Title): 뒤늦게.. 덕키즈 모임에 대한 글들을 보았습니다. 덕키즈 모임도 이제는 날밤새는 것으로 굳어져 갈 것 같다는 느낌.. 무서워서 이제는 못 갈거 같당. 덕키즈인들의 체력이 부럽습니다... 역시 덕키즈 모임의 레퍼토리ㅏ는 변함이 없네요. :) 다음번 모임에는 꼬옥 가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