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Juliette (난문제없어�) 날 짜 (Date): 1996년07월18일(목) 00시58분36초 KDT 제 목(Title): 강요하긴 싫어요..하지만. 남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워야 해요. 나도...당신도 말이죠. 난 나야..라고 자신있게 외치는 현대인이 남을 배려할줄 모른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하겠습니다. 저도 게스트의 입장에서 왈가왈부 한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만. 더이상 시끄럽고 싶진 않습니다. * 이만... * 이제 난잡한 오리 발자국 안 찍구 싶어~ 잉~ * 뒤뚱뒤뚱~ @ 너무 힘들고 외로워도 그건 연습일뿐야~ @ 넘어지진 않을거야 @ 나는 문제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