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Orchid (씽크로트론�) 날 짜 (Date): 1996년07월17일(수) 22시12분56초 KDT 제 목(Title): 쎌마님.사구가 모냐믄요.. 말 그대로 공 4개로 당구치는 고야요.. 두개는 빨간색..두개는 흰색... 흰색은 수구라 하고.. 빨간색은 적구라 하여.. 수구를 상대편끼리 나누고... 원래는 에버러지 점수로... 그 점수를 다 치고... 그리고..마지막 남은 쓰리큐션을 치는 고지요.. 경기방식은.. 일대일 경기. 그리고 흔히들..겐뻬이라구 부르는.. 혼합경기가 있읍니다.. 에버러지 점수는 보통..첨엔..30점 부터..시작을 하고.. 좀 더 실력이 향상됨에 따라.. 명예 이만점까지두 가능합니다.. 보통..200점대가 평균인것 같구요.. 사구경기도 있읍니다만..현재로썬..포켓볼(나인볼), 큐션볼(삼구, 흰색,빨간색, 노란색 <--사구보다 당구알이 더작음), 그리고 예술구가 주류를 이루고 있읍니다. 아공..갑자기 당구얘기가 나와서..옛날 생각이 나서.. 일케..포수팅을 합니다.. 한때는..저두..사구는 500점이었는데... 흐흑 요샌 연습을 안해서리..실력이 쭐었을 것이 확실한 트론이었어여.. 꼬랑쥐..: 큐션볼은 더 잘 쳤당게요.. ##그들은 무언가를 남겨놓고 갔다. 그들은 아무말도 없이 떠나갔다. ## ##그들의 자취는 흔적으로 남아있지만, 누구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제 그들이 떠난 빈자리는 우리가 살아간다. ## ##이름모를 미래를 향한 단지의 순서에 불과한 인생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