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BabyPig (포키(POKI)�) 날 짜 (Date): 1996년07월17일(수) 19시33분11초 KDT 제 목(Title): RE]숨막히는 덕대보드 참.. 보니까는 그 글의 뤼를 다는 나도 한심하지만 한마디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쓴다. 우리가.. 각각 사람에게는 느낌과.. 감정과 분위기가.. 다르듯이. 어디에서.. 어느보드에나... 각기 다른 느낌이 들기 마련이다. 또한 진지한 글을 쓰는데도 있고.. 각자의 생활을 적으면서.. 이끌어 가고 있는 곳도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그걸 하나로 국한 되게 생각 하는 것은 그사람의 생각이 옹졸한 것이다. 그건 어디까지나 간섭할 일도 아니며 말을 할 가치도 없는 부분인것이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만 옳지 다른 사람의 생각이 옳다고 느끼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그건 앞에서 얘기 했듯이... 그건 그런 생각이 있다고만 알면 되고.. 그걸로 그치면 된다. 거기에 또 뤼를 달고 싸움을 하고.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는 일은 잘못된것이다.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이 이를 명심했으면 좋겠다.. ============================================================================ 오랜만에.. 정말 음... 내 생각을 적어보는 것 같군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안녕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POKI = = DongDuck. computer Science. 94 = = E-Mail : s4325014@202.20.119.1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