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mimosa (머저리친구�) 날 짜 (Date): 1996년07월17일(수) 08시17분50초 KDT 제 목(Title): 아앗 아자씨라뇨?!@~ 우어어억 아무리 제가 때빼고 광내기를 안했다 치더라도 어억 아자씨라뇨 오호 통재라 옆집 꼬맹이한티 아자씨 소리 듣고 첨이네 헉 다덜 학생~ 하고 부르던디 셀마 미오미오미오 떼찌~! p.s 연일 계속되는 모임에 초최한 mimosa 에잇 오늘은 오이팩이랑 계란마시지 머드팩으로 나의 솜털같은 피부결이나 살려 아니지 계란 넣은 라면에 오이 송송 썰어서 고치장이나 찍어먹어야 것다 아궁 속쓰러 호호 ----------------------------ooO0o-- * . ^ --o0Ooo---------------------------- 그대 오늘도 깨이지 않는 _ 1996.7. 어느여름날 흐느끼는 빗줄기속에 미명속에 상처받고 울고 있지는 않는가 [그대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