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JoonKim (## 세하 ##�) 날 짜 (Date): 1996년07월11일(목) 13시58분41초 KDT 제 목(Title): re^2] 이런 사랑을 우잉? 오때서여? 전 그런 사람을 알고 있는데, 저얼대 혼자 아닐 거 같아요. 그런 사랑을 바랄 줄 아는 이라면 자신역시 그에 맞게 행동했겠지요.. 씨익~! 흐뭇하네요.. 그리움이 모락 피어나는 정오입니다. ^^^^^^^^^^^^^^^^^^^^^^^^^^^^^^^^^^^^^^^^^^^^^^^^^^^^^^^^^^ 없다, 없어. 부질없는 꿈을 찾아 뒤쫓아 오는 이가 없다. - 새끼여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