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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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송데렐라)
날 짜 (Date): 1996년07월09일(화) 02시27분25초 KDT
제 목(Title): 뤼이]고마워....



음...울 노랭이 낭자의 말에 어찌 내가 가만히 있을수 있겠소..

낭자...고맙긴..(쨔샤~ 너 내가 얼마나 이를 갈고 온줄 아렁~)

낭자...말로만 고맙다고 할거시오~

(야..너 오늘 내가 부대찌게 디따리 맛있게끓여 줬잖아..그거 소문 내준다고..

하구선,,입 싸악! 따악냐~~~)

후후...하긴 낭자의 미소~ 그거 하나믄 소인 만족하오~~하하..

근데..낭자 이 야심한 밤에...어찌..잠은 안자고...

(낼도 야..해가 ***에 뜰때까지 자겠구머~ 이궁~~~)

비록 방이 달라...멀리 떨어져 있어도...맴은 항상 낭자 곁에 있소이다..


그리고 40분 기둘리는 동안 눈요기도 많이 했소,...크크...(눈만 버렸지..머..)

그것으로 위안을 삼지요,.뭐...아..낭자를 바로 같은 기숙사에 두고...이렇게,.,

따로 자야하다니..가슴이 메어지는군여~ 

그럼..좋은 꿈꾸시고..우리 꿈에서 못다 이룬..정을 나눕시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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