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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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6년07월03일(수) 09시15분50초 KDT
제 목(Title): .......



그러니까 작년 이맘때, 난 덕성보드 죽돌이 였다..

그러던 어느날 부터 다른보드는 가지만 이보드는 오지않게되었다.

내가 가장 아끼던 아이가 나에게서 멀어진 후일것이다.

그리고 그 애는 덕성여대에........

그러다 언제부턴가 이 보드에 다시 기웃거리기 시작했다.

아마, 옛 추억에 젖고 싶어서 일꺼다..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뭐가 그리 애틋한지...후후

하지만, 아직도 안타까움을 안은채 살아가는 것 같다....

세월이 약이란 말이 새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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